2차 민생지원금 소득 기준 10% 확인 대상 조회 방법 완벽 가이드

2차 민생지원금 소득 기준 10% 확인 대상 조회 방법 완벽 가이드
2차 민생지원금
💰 소득 상위 10% 기준 💰
📊 소득 상위 10% 기준
건강보험료, 재산세 과표, 금융소득 기준으로 소득 상위 10% 여부를 판단합니다. 직장가입자 월 27만원, 지역가입자 월 21만원 초과 시 제외되며, 재산세 과표 9억원 초과, 금융소득 연 2천만원 초과 시에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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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보험료 확인 방법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 ‘The건강보험’ 앱, 정부24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맞벌이 부부는 각자 보험료를 합산하여 계산하며, 세대 단위로 평가합니다. 2025년 6월 기준 부과 내역을 바탕으로 판단합니다.
💳 보험료 조회 →
🏠 재산세 과표 기준
재산세 과세표준 9억원 초과 시 지원 제외됩니다. 가구 내 모든 부동산의 과표를 합산하며, 시세 15억원 상당 주택의 과표가 9억원을 초과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택, 상가, 토지 등 모든 부동산이 합산 대상입니다.
🏘️ 과표 확인하기 →
📈 금융소득 기준
연간 금융소득 2천만원 초과 시 지원 제외됩니다. 예금 이자, 주식 배당금, 펀드 수익, 채권 이자 등 모든 금융소득이 포함되며, 가구 내 모든 가구원의 소득을 합산합니다. 최근 투자 수익 증가도 포함됩니다.
📊 소득 계산하기 →
🔍 대상자 조회 방법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를 통해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카카오톡, 토스에서 ‘국민비서’ 검색 후 신청하면 맞춤형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분은 주민센터 방문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 알림 신청하기 →
📝 이의신청 절차
소득 급감, 재산 감소, 가구 상황 변화 시 이의신청 가능합니다. 국민신문고 온라인 접수 또는 주민센터 방문 신청하며, 소득·재산 변동을 증명할 객관적 서류가 필요합니다. 실직, 폐업, 부동산 매각 등의 증빙 서류를 준비해야 합니다.
📄 신청 방법 보기 →
📊 실제 적용 사례
4인 가족 월 25만원 보험료는 지원 대상, 맞벌이 부부 합산 30만원은 제외, 재산세 과표 12억원은 제외됩니다. 건강보험료, 재산세, 금융소득 중 하나라도 기준 초과 시 지원에서 제외되므로 모든 기준을 종합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 사례 확인하기 →
❓ 자주 묻는 질문
건강보험료 판단 시점(2025년 6월 기준), 세대 분리 시 기준 적용, 직장 전환 시 기준, 재산세 초과 시 처리, 부모님과 동거 시 합산 여부, 장기요양보험료 포함 여부, 일시적 소득 증가 처리 등 다양한 궁금증에 대한 답변을 제공합니다.
💡 FAQ 보기 →

 

2차 민생지원금 완벽 가이드


📌 2차 민생지원금: 대상과 핵심 변화

2차 민생지원금은 코로나19 팬데믹과 이어지는 경제 불황으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을 위해 정부가 마련한 생활 안정 지원 정책입니다. 특히 이번 지원금은 1차와 달리 '선별 지급' 방식으로,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을 대상으로 지급됩니다.

이번 지원금은 단순히 소득 기준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건강보험료 납부액, 재산세 과세표준, 그리고 금융소득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대상자를 선별합니다. 따라서 본인이 지원 대상에 포함되는지 사전에 정확하게 확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 지원 목적: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의 생활 안정 지원
  • 지급 방식: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선별 지급
  • 주요 평가 기준: 건강보험료, 재산세 과세표준, 금융소득 종합 고려
  • 중요성: 본인의 지원 자격 사전 확인 필수

본 가이드에서는 2차 민생지원금의 소득 상위 10% 기준을 상세히 설명하고, 건강보험료 확인 방법, 재산세 및 금융소득 기준, 대상자 조회 방법, 그리고 필요한 경우 이의신청 절차까지 완벽하게 안내합니다. 이 정보를 통해 본인의 지원 자격을 명확히 파악하고, 필요한 상황에서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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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민생지원금 소득상위 10% 기준과 핵심 내용

2차 민생지원금은 가구 단위로 소득과 재산을 평가하며, 그중 건강보험료를 가장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월급뿐만 아니라 가구 전체의 경제적 능력을 종합적으로 반영하기 위함입니다.

건강보험료 기준

  • 직장가입자:27만 3,380원 초과 시 소득 상위 10%로 분류됩니다.
  • 지역가입자:20만 9,970원 초과 시 소득 상위 10%로 분류됩니다.
  • 합산 기준: 맞벌이 부부나 세대 내 성인 가족이 있다면 각자의 보험료를 합산하여 판단합니다. 예를 들어, 부부 중 한 명이 직장가입자이고 다른 한 명이 지역가입자일 경우, 각자의 보험료를 합한 총액을 해당 가구의 주된 가입자 유형(예: 직장가입자)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재산세 과세표준 기준

  • 기준 금액: 재산세 과세표준이 9억 원을 초과하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적용 대상: 주택, 토지, 건물 등 모든 종류의 부동산에 대한 재산세 과세표준을 합산합니다.
  • 과표의 의미: 과세표준은 실제 시세보다 낮게 책정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시세 15억 원 상당의 주택을 소유한 경우 과표가 9억 원을 초과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금융소득 기준

  • 기준 금액: 연간 금융소득(예금 이자, 주식 배당금 등)이 2천만 원을 초과하면 상위 10%로 간주되어 지원에서 제외됩니다.
  • 포함 범위: 은행 예금 이자, 주식 배당금, 펀드 수익, 채권 이자 등 모든 종류의 금융소득이 합산됩니다.
  • 주의 사항: 최근 투자 수익이 급증한 경우에도 이 기준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핵심 요약: 2차 민생지원금은 건강보험료, 재산세 과세표준, 금융소득 세 가지 기준 중 어느 하나라도 초과하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이는 단순 월급이 아닌 종합적인 소득과 재산 상황을 반영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맞벌이 부부가 각각 월 15만 원씩 건강보험료를 납부한다면 합산액은 30만 원으로 직장가입자 기준(27만 3,380원)을 초과하여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또한, 건강보험료는 기준을 충족하더라도 고가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거나 금융소득이 많은 경우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 건강보험료 확인 및 합산 계산 방법

본인의 건강보험료를 정확히 확인하고, 가구 단위로 합산하는 것은 2차 민생지원금 대상자 여부를 판가름하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다음 방법을 통해 손쉽게 확인하고 계산할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료 확인 방법

  •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 공동인증서(구 공인인증서)나 금융인증서, 간편인증(카카오톡, 네이버 등)으로 로그인 후 ‘보험료 부과내역’ 메뉴에서 본인의 세대 전체 납부 내역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 ‘The건강보험’ 모바일 앱: 스마트폰에 앱을 설치한 후 동일한 방법으로 로그인하여 ‘보험료 조회’ 메뉴에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국민건강보험공단 징수포털: 보험료 납부 이력, 고지 내역 등을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정부24: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발급 서비스를 통해 간편하게 확인 및 증명서 발급이 가능합니다.
  • 전화 문의: 국민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 (1577-1000)로 전화하여 본인 확인 절차 후 납부내역 조회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가구원 건강보험료 합산 계산 방법

2차 민생지원금은 '세대 단위'로 보험료를 합산합니다. 따라서 주민등록상 같은 세대원이거나 건강보험상 피부양자로 등록된 성인 가족의 보험료를 모두 합산해야 합니다.

  • 맞벌이 부부: 각자의 건강보험료를 단순히 더합니다. 예를 들어, 남편이 직장가입자로 월 18만 원, 아내가 직장가입자로 월 12만 원을 납부한다면, 합산액은 30만 원입니다. 이 금액을 직장가입자 기준(27만 3,380원)과 비교합니다.
  • 직장가입자와 지역가입자 혼재 가구: 각자의 보험료를 합산한 뒤, 해당 가구의 '주된 가입자 기준'을 적용합니다. 예를 들어, 직장가입자인 남편이 20만 원, 지역가입자인 아내가 10만 원을 납부하면 합산 30만 원을 직장가입자 기준(27만 3,380원)과 비교합니다. (보통 소득이 높은 가입자 기준을 따름)
  • 피부양자: 직장가입자의 피부양자로 등록된 성인 가족은 별도의 보험료를 납부하지 않으므로, 주 가입자의 보험료에 포함되지 않고 그 자체로 무보험료로 간주됩니다. 그러나 주 가입자의 건강보험료는 피부양자를 포함한 가구의 총소득을 반영하는 것이므로, 간접적으로는 영향을 받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세대 분리: 주민등록상 세대가 분리되어 있더라도, 건강보험상 피부양자 관계라면 동일 가구로 간주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건강보험상 별도로 가입된 상태여야 각각의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건강보험료는 2025년 6월 기준으로 부과된 내역을 바탕으로 판단합니다. 이 시점 이후 소득이나 가구 상황에 큰 변화가 있었다면, 추후 이의신청을 통해 조정이 가능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징수포털
납부내역 확인하기


💰 재산세 과표와 금융소득 기준의 중요성

건강보험료 기준을 충족하더라도 재산세 과세표준과 금융소득 기준을 초과하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이 두 가지 기준은 가구의 총체적인 자산 상황을 평가하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재산세 과세표준 상세 분석

  • 기준 금액: 재산세 과세표준이 9억 원을 초과하는 경우.
  • 과표의 의미: 재산세 과세표준은 정부가 정한 '공시가격'(시가표준액)에 공정시장가액비율(일반적으로 60%)을 곱하여 산정됩니다. 따라서 시세가 15억 원에 달하는 아파트의 경우, 공시가격이 약 12억 원이라면 과표는 7억 2천만 원(12억 원 x 60%)으로 기준 이하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세가 20억 원 이상이라면 과표가 9억 원을 초과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집니다.
  • 합산 대상: 가구 내 모든 가구원이 소유한 부동산의 재산세 과세표준을 합산합니다. 주택, 상가, 토지 등 종류를 불문하고 합산되므로 여러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면 더욱 세심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 고가 자동차: 일부 지자체의 경우 고가 자동차(예: 차량가액 5천만 원 이상)를 보유한 경우에도 재산 기준에 반영될 수 있으니, 지역별 공고문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금융소득 상세 분석

  • 기준 금액: 연간 금융소득이 2천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 금융소득의 범위:
    • 예금 이자: 은행, 증권사, 저축은행 등 모든 금융기관의 예금, 적금, 저축성 보험 등에서 발생하는 이자 소득.
    • 주식 배당금: 상장 주식, 비상장 주식, 펀드 등에서 발생하는 배당 소득.
    • 채권 이자: 국채, 회사채 등 채권에서 발생하는 이자 소득.
    • 펀드 수익: 국내외 펀드에서 발생하는 이익 중 배당소득으로 분류되는 금액.
  • 합산 기준: 가구 내 모든 가구원의 금융소득을 합산하여 연간 2천만 원 초과 여부를 판단합니다.
  • 최근 동향 반영: 최근 몇 년간 주식이나 부동산 시장의 활황으로 인해 금융소득이 크게 늘어난 가구가 많습니다. 본인의 금융 자산 운용 내역을 면밀히 검토하여 이 기준에 해당되지 않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핵심 체크: 재산세 과표 9억 원 초과 또는 금융소득 연 2천만 원 초과는 독립적인 기준입니다. 건강보험료 기준을 충족하더라도 이 두 가지 중 하나라도 넘으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모든 기준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2차 민생지원금 대상자 조회 및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 활용법

본인이 2차 민생지원금 지원 대상인지 가장 간편하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정부의 공식 알림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 신청 및 활용

  • 서비스 개요: 국민비서 서비스는 정부가 제공하는 다양한 민생 지원 정책과 개인 맞춤형 알림을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2차 민생지원금 대상자 여부도 이 서비스를 통해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신청 방법:
    1. 네이버, 카카오톡, 토스 등 평소 자주 사용하는 모바일 플랫폼에서 ‘국민비서’를 검색합니다.
    2. 국민비서 서비스에 접속하여 본인 인증을 진행합니다. (공동인증서, 금융인증서, 간편인증 등)
    3. 서비스 목록에서 ‘2차 민생지원금’ 또는 관련 항목을 선택하여 알림 신청을 완료합니다.
  • 정보 제공: 신청 후 며칠 내에 본인의 대상자 여부, 예상 지원금액, 지급 일정 및 방법 등을 문자(SMS)나 앱 알림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 장점: 별도의 서류 준비나 복잡한 절차 없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본인에게 맞는 정보를 맞춤형으로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모바일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분들을 위한 방법

  • 주민센터 방문: 스마트폰이나 온라인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이나 디지털 취약계층은 가까운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준비 서류: 방문 시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과 가족관계증명서(가구 단위 확인을 위해 필요할 수 있음)를 지참하면 보다 원활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담당 공무원 상담: 주민센터 담당 공무원이 기준 확인 및 관련 절차에 대해 상세히 안내해 드릴 것입니다.

팁: 국민비서 서비스는 2차 민생지원금 외에도 다양한 정부 정책 알림(예: 건강검진, 자동차 검사, 세금 납부 등)을 제공하므로, 한번 신청해두면 여러모로 편리합니다.


국민비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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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의신청 절차 및 준비 서류 안내

본인이 2차 민생지원금 기준을 초과하여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었으나, 최근 소득이 급격히 감소했거나 가구 상황에 변동이 있어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이의신청을 통해 재심사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이의신청이 필요한 주요 사례

  • 소득 급감: 실직, 사업 정리(폐업), 휴직, 질병 등으로 인해 소득이 기준 시점(2025년 6월) 이후 급격히 줄었지만, 건강보험료 부과 시점의 지연으로 높은 보험료가 반영된 경우.
  • 재산 감소: 고가 부동산 매각, 증여 등으로 재산세 과세표준이 기준 시점 이후 크게 감소한 경우.
  • 가구 상황 변화: 배우자와의 이혼, 세대주의 사망 등으로 가구원 수가 줄어들거나 소득이 변화한 경우.
  • 오류 발생: 행정 착오나 시스템 오류로 인해 잘못된 정보가 반영된 경우.

이의신청 방법

  • 온라인 접수: 국민신문고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이의신청을 접수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서류를 스캔하여 첨부하면 됩니다.
  • 주민센터 방문 신청: 가까운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하고 증빙 서류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준비 서류

이의신청 시에는 소득 및 재산의 변동을 명확히 증명할 수 있는 객관적인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제출 서류는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해당 기관에 문의하여 정확한 목록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소득 감소 증빙:
    • 건강보험료 납부이력: 최근 월별 납부내역 확인서 (변동 추이 확인)
    • 사업 소득 감소: 사업자등록증 말소신고서, 폐업 사실 증명원, 최근 매출 감소를 증명할 수 있는 사업자료 (손익계산서 등)
    • 근로 소득 감소: 퇴직증명서, 실업급여 수급확인서, 근로계약 해지 통보서, 무급휴직 확인서, 급여명세서 (소득 감소 확인)
  • 재산 변동 증빙:
    • 부동산 매매: 부동산 매매계약서, 소유권이전등기부등본 (매각일자 및 금액 확인)
    • 재산 증여/상속: 증여계약서, 상속재산분할협의서 등
  • 가구 상황 변동 증빙:
    • 가족관계증명서: 이혼, 사망 등으로 인한 가족 구성원 변동 확인
    • 주민등록등본: 세대 분리 또는 합가 등 주민등록상 변동 확인

이의신청은 접수 후 처리하는 데 다소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소득이나 재산 변동이 있었다면 가능한 한 빨리 신청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 실제 사례로 보는 2차 민생지원금 소득 기준 적용

실제 사례들을 통해 2차 민생지원금의 복합적인 소득 및 재산 기준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사례 1: 4인 가족 직장가입자 A씨 (지원 대상)

  • 건강보험료: 월 25만 원 (직장가입자 기준 27만 3,380원 이하)
  • 재산세 과표: 7억 원 (기준 9억 원 이하)
  • 금융소득: 연 1천만 원 (기준 2천만 원 이하)
  • 결론: A씨 가족은 모든 기준을 충족하므로 지원 대상입니다.

사례 2: 맞벌이 부부 B씨 (지원 제외 - 건강보험료 초과)

  • 건강보험료: 남편 18만 원 + 아내 12만 원 = 합산 30만 원 (직장가입자 기준 27만 3,380원 초과)
  • 재산세 과표: 6억 원 (기준 9억 원 이하)
  • 금융소득: 연 8백만 원 (기준 2천만 원 이하)
  • 결론: B씨 부부는 재산과 금융소득 기준은 충족하지만, 건강보험료 합산액이 기준을 초과하여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사례 3: 자영업자 C씨 (지원 제외 - 재산세 과표 초과)

  • 건강보험료: 월 19만 원 (지역가입자 기준 20만 9,970원 이하)
  • 재산세 과표: 상가 및 주택 합산 12억 원 (기준 9억 원 초과)
  • 금융소득: 연 5백만 원 (기준 2천만 원 이하)
  • 결론: C씨는 건강보험료와 금융소득 기준은 충족하지만, 재산세 과표 합산액이 기준을 초과하여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사례 4: 은퇴 후 소득 없는 D씨 (지원 대상)

  • 건강보험료: 직장가입자였으나 은퇴 후 지역가입자로 전환, 월 10만 원 납부 (지역가입자 기준 20만 9,970원 이하)
  • 재산세 과표: 8억 원 (기준 9억 원 이하)
  • 금융소득: 연 1천5백만 원 (이자 소득이 주를 이루며 기준 2천만 원 이하)
  • 결론: D씨는 건강보험료, 재산세, 금융소득 모든 기준을 충족하므로 지원 대상입니다.

사례 5: 최근 금융투자 수익이 큰 E씨 (지원 제외 - 금융소득 초과)

  • 건강보험료: 월 20만 원 (직장가입자 기준 27만 3,380원 이하)
  • 재산세 과표: 5억 원 (기준 9억 원 이하)
  • 금융소득: 최근 주식 배당금 및 펀드 이익으로 연 2천5백만 원 (기준 2천만 원 초과)
  • 결론: E씨는 건강보험료와 재산 기준은 충족하지만, 금융소득이 기준을 초과하여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위 사례들을 통해 보듯이, 2차 민생지원금은 단일 기준이 아닌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대상자를 선별합니다. 한 가지 기준이라도 초과하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으므로, 자신의 모든 소득 및 재산 정보를 면밀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Q&A)

Q: 건강보험료가 매월 달라지는데 어느 시점 기준으로 판단하나요?
A: 2차 민생지원금은 2025년 6월 기준으로 부과된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이 시점 이후에 소득이나 가구 상황에 큰 변화가 있었다면, 위에서 설명된 이의신청 절차를 통해 조정이 가능합니다.
Q: 세대 분리를 하면 기준이 달라지나요?
A: 주민등록상 세대 분리 여부와 상관없이 건강보험상 피부양자로 등록된 경우에는 주 가입자의 건강보험료에 포함되어 가구 단위로 합산됩니다. 만약 건강보험상으로도 각각 별도 가입 상태여야 개별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이는 세대주와 별도의 생계 활동을 영위하는 성인 가족에게 해당됩니다.
Q: 직장을 그만둔 후 지역가입자로 전환됐는데 어떤 기준을 적용받나요?
A: 2025년 6월 당시의 가입 상태에 따라 직장가입자 또는 지역가입자 기준이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6월에 직장가입자였고 7월에 퇴직하여 지역가입자로 전환되었다면, 6월 기준이 적용됩니다. 이후 소득 감소가 명확하다면 이의신청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Q: 건강보험료는 기준 이하인데 재산세가 많으면 어떻게 되나요?
A: 건강보험료, 재산세 과세표준, 금융소득 세 가지 기준 중 어느 하나라도 상위 10% 기준을 넘으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즉, 건강보험료가 낮더라도 재산세 과표가 9억 원을 초과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없습니다.
Q: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는데 부모님 소득도 합산되나요?
A: 주민등록상 같은 세대이고, 건강보험상 피부양자 관계라면 부모님의 소득과 재산이 주 가입자의 기준에 합산되어 평가됩니다. 하지만 부모님이 별도로 건강보험에 가입되어 있다면 각자의 소득 및 재산 기준으로 개별 평가됩니다. 정확한 확인을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문의하시거나 국민비서 서비스를 이용해 보세요.
Q: 건강보험료에 장기요양보험료도 포함되나요?
A: 2차 민생지원금 소득 기준 판단 시 사용되는 건강보험료는 순수 건강보험료를 의미하며, 장기요양보험료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를 발급받을 때 '건강보험료' 항목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Q: 일시적인 소득 증가도 금융소득에 포함되나요?
A: 네, 연간 발생한 모든 금융소득이 합산됩니다. 예를 들어 특정 월에만 큰 주식 배당금이 발생했더라도, 연간 총액이 2천만 원을 초과하면 기준에 해당됩니다. 따라서 단기적인 소득 변동보다는 1년 단위의 총 금융소득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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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2차 민생지원금은 가구 단위로 건강보험료, 재산세 과표, 금융소득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선별 지원입니다. 직장가입자는 월 27만 3,380원, 지역가입자는 20만 9,970원 이하의 건강보험료, 재산세 과표 9억 원 이하, 연간 금융소득 2천만 원 이하를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필요한 경우 국민비서 서비스 또는 이의신청 절차를 적극 활용하여 지원 혜택을 놓치지 마세요.